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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부활하셨다”는 여인들의 외침이 제자들에게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들렸다. 일곱 귀신이 들렸던 마리아가 자신에게 나타나신 부활 주님을 증언했지만 그들은 믿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 없었다. 비록 생전의 주님께서 여러 번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미리 말씀 하셨지만 믿을 수 없었다. 그런 자들에게 부활 주님은 나타나셔서 인생의 경험을 가지고 언약 신앙위에 서지 못하는 그들을 꾸짖으셨다. 그리고 죄의 결과인 죽음을 정복한 자신을 믿으면 누구나 부활 영광을 누린다는 진리를 온 천하에 다니며 증거할 것을 명령하셨다.


우리 반석 성도들이 부활의 효과적인 증인이 되도록 주님은 우리에게 비젼센터를허락하셨다. 그리고 본당과 친교실과 체육관과 사무실들과 교실들이 들어 설 다목적 건물을 허락하실 것이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Floyd Rd의 시설물이 7월 중순까지 매각되면서 Sydney Simons Blvd의 시설물로 이사할 것이다. 좀더 힘있는 부활증인이 되려는 것에 이사의 촛점을 맞춘 성도들에게 사탄은 가만히 뒷짐지고 있지 않는다. 우리의 싸움은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싸움이기에 아브라함이 승리한 싸움에서 실제적인 교훈을 인용하자.


아브라함이 헤브론에서 열심히 살아가던 어느 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는다. 롯이 온 가족과 재산을 다 빼앗기고 포로로 잡혀갔다는 소식이다. 네 왕들의 연합군과 롯이 살고 있는 소돔 왕을 포함한 다섯 왕들의 싸움에서 소돔 왕이 패배하였기 때문이다. 롯이 그토록 흠모하며 선택했던 비옥한 땅이 비명의 땅이 되어진 것이다. 여하튼 이 소식을 듣자말자 아브라함은 집에서 훈련한 318명을 동원하여 추격했다. 사실 조카 롯은 그에겐 밉살스런 존재이다. 극도의 이기심으로 기름진 땅을 택하며, 그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던 배은망덕한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뻔뻔한 롯의 생명을 건지기 위해 추격전을 벌렸다. 자신의 생명을 내걸고 전쟁에 가담한 것과 포로된 소식을 들은 것 사이에 시간적 차이가 없다. 듣자 마자 움직인 것을 볼 때 이상한 기분이 든다. 인간적으로 살필 때 오히려 고소한 생각이 들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감사를 모르는 욕심장이의 가는 길은 비참한 손실임을 크게 외치며 도리어 하나님께 감사할 수도 있었을터인데…… 그 주인의 뜻을 좇아 318명 군인이 한 몸처럼 생명을 걸고 전투에 참여했다. 뻔뻔함을 사랑으로 갚는 엄청난 선한 싸움이었다.


한 몸된 318명은 엄청난 숫자의 연합군에 대하여 지혜롭게 작전을 수행했다. 아모리 족속이 살고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팔레스틴 북쪽의 단까지는 상당한 거리 였으나 신속하게 추적했다. 그리고 단의 물가 곁에서 편하게 술을 즐기며 쉬고 있는 그들을 어두운 밤에 공격했다. 한쪽에서만 공격한 것이 아니라 돌격대를 여럿으로 나누어 게릴라 전을 펼인 것이다. 적들은 엄청난 숫자를 자랑했지만 소수의 지혜 앞에 무너지고 말았다. 그들은 서로를 잘 알지 못하였기에 아군을 구별치 못하고 서로 치고 박으면서 패배한 것이다.


아브람과 318인은 승리후에 돈 관리를 관대 하게했다. 전쟁후에 전리품 관리를 못하여 서로 치고 박으면 전쟁 전보다 더욱 나빠질 수가 있는데 그들은 깨끗하게 전리품을 분배했다. 예수님의 임재를 상징할 정도로 신비로운 살렘 왕 멜기세덱에게는 전리품의 십일조를 드렸다. 오직 승리는 당신 덕분입니다?의 뜻으로 예물을 드린 것이다. 그리고 소돔 왕의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갖지 않고 그에게 깨끗하게 되돌려 주었다. 그들은 전쟁에서 승리했고 전쟁 후에도 승리했다. 그들의 승리 비결은 사랑의 한 마음, 신속한 지혜의 작전, 관대한 물질관리 등이다.


반석의 출석 성도는 318명이다. 학생 및 청년 60, 아기들과 어린이들 33, 영어회중 30, 한국어 회중 195명이다. 우리 318명이 부활을 감사하며 비젼센터로 올라 간다. 그들의 승리는 우리의 승리가 될 수 있기에, 그 작전을 적용하자! 사랑의 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모르는 자들 에게로 나아가자. 그리고 100인을 5년안에 주님께 드리자. 어린이들, 학생들, 청년들을 초청하자. 흑인을, 백인을, 한국인을 초청하자. 그들이 성장하여 또 다른 사람을 초청하도록 1000 일 기도의 단을 쌓아 드리자. 아울러 물질관리를 관대히 하자.


특히 한 가정 매주 10불 이상의 구제헌금을 일반 헌금 외에 드리자. 다목적 건물까지도 완성한 후에 우리의 할 일은 구제를 통한 전도이다. 지극히 작은 자들을 구제하자. 한 가정의 10불은 지역사회의 가난한 자들을 위한 큰 돈이다. 한 가정의 10불은 우리 교회의 어려움 당한 자들을 위한 큰 돈이다. 한 가정의 10불은 오갈데 없는 선교사와 목회자들을 위한 쉼터의 큰 돈이다. 작은 지역의 크지 않은 교회지만 성령님께 붙잡혀서 나아가자! 10불 구제헌금, 100명의 불신자 전도, 그리고 1000일 기도는 승리 비결이 되어질 것이다. 부활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박성만 목사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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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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