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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7-Oct

소중한 배려, 야드 세일

작성자: 순례자 조회 수: 28

나는 야드세일을 이웃에의 소중한 배려라고 정의한다. 나에게 당장 필요하지 않기에 잠시 묵혀놓은 것들을 끄집 내어 먼지를 털고, 혹은 기름을 칠하며, 혹은 세탁을 후에 정성껏 정리하여 넘겨주기 때문이다. 것이지만 치가 살아나도록 하여 제공함은 좀더 많은 돈을 챙기기 위함이 아니라, 물건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섬기기 함이 첫째라고 여겨야 한다. 적당한 물건을 아주 값에 제공하며 저들의 경제생활에 아주 조그만 유익이라도 하려는 것이다. 미소와 더불어 영어 전도지를 제공하며 예수님의 사랑스런 친절의 대사가 되려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수익금으로 선교지의 영혼들을 구체적으로 섬기며 구제하는 것이다. 오직 주님 영광위해!

야드세일을 사랑의 배려라고 여기는 생각은 32년전에 비교하면 나에게 있어 상당한 개혁이다. 부목사로 사역하 뉴욕 어느 교회는 철저히 야드세일을 배제하며 야드세일하는 교회를 요한복음 2:16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 만드는 행위로 간주했다. 그런데 그전에 교육목사로 섬기던 퀸즈의 교회는 엄청난 규모의 바자회를 일년 번씩 하며 상당한 건축헌금을 마련했다. 상반된 입장을 정리하려고 예수님의 성전청소 문제를 생각하며 개혁주의 입장의 주석들을 열심히 살핀 적이 있다.

성전안에 , , 비둘기 파는 자들과 환전상들이 자리잡 것은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의 명절에 에서 예루살렘 성전까지 반드시 와야 예배자들의 편의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각종 우상이 새겨진 이방의 동전을 하나님이 받지 않는다고 여겼기에 성전 에서만 사용하는 세겔(로마의 4드라크마=성전의 1 세겔) 만들 바꾸어 주었다. 이들은 폭리를 취하였고, 제사장들은 상당한 이익금을 뒷거래로 받아내며 불법을 눈감아 주고 있었던 것이다. 성전예배보다는 황금숭배가 그들의 겉과 속이 다른 생활이기에 주님은 채찍을 드셨던 것이다.

우리의 야드세일을 2:16 비유할 것이 아니라 6:12 비유하며 적용해야 것이다. 예수님은 남자 오천명을 먹이는 광야의 잔치후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없도록 하시며 12 바구니를 만들어 내셨다. 이는 치에 참여치 못한 주변의 배고픈 자들에 대한 배려가 니겠는가!

우리 반석도 플로리다 여러 도시들과 텍사스 휴스톤 인근 지역의 고통당하는 자들을 바라보며 배려의 물건들을 거두려고 한다. 또한 군산의 다문화가정들을 돌보는 일에 절반 사용하려고 한다. 관심과 정성으로 배려하며 물건들을 다시금 거두며 정리하고 싶다. 곰팡이가 좀먹은 가구나, 라운관의 텔레비젼이나 낡고 헤어진 옷은 각자가 정리할뿐 아니라, 자신이 교회로 가지고 있는 물건은 사무실 배달을 부탁하지 않으면 좋겠다. 수고자들의 시간과 너지를 다른 성도들의 무거운 물건을 운반하는데 사용할 있기 때문이다. 일터에 여유있게 쌓아논 물건중 일부를 감히 내어놓는 분들의 헌신의 배려도 거두며 가져와야 하기  

Someones  trash  is  someones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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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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