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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부 교단과 교회를 중심으로 누구나 참여하는 찬식 거행하는 경우가 있다. 전도와 선교의 명목을 걸고 모든 사람을 성찬에 참여시킨다.  초신자부터 시작해서 어린아이들까지 함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열린 공동체, 턱을 낮춘 교회의 이미지로 전도 공략을 내세우기 한다. 일면 그럴 보이는 모습이 성경적 시각에서 과연 합당한 것일까?

성례는 예수님께서 직접 교회에게 재정해 주신 예식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8:18)”,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것은 몸이니라 하시고,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 나의 언약의 피니라 (26:26-28)". 세례와 성찬 예수님께서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의 방편이다.

소요리문답은, 주의 성찬은 성례로서, 그리스도의 제정 하심에 따라 떡과 포도주를 주고 받는데, 이것에 의하여 그의 죽음이 나타나 보이고 합당한 수찬자는 신체적이고 육체적인 방식이 아니라 오직 믿음에 의해서 그의 몸과 피에 그의 모든 유익과 함께 참여하는 자로 만들어져 적인 양육에 이르고 은혜에서 성장합니다.”라고 표현한다. , 성찬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들이 그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주님 오실 때까지 주와 연합함을 의미 한다. 믿음에 의해서 이루어진 공동체, 제자 공동체가 떡과 포도주를 주고 받음으로서 그들의 믿음을 다시금 인하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성찬을 참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찬자의 세와 믿음이다. 성찬 의식 자체에는 어떤 의미와 능력도 없다. 카톨릭과 루터파에서는 화채설과 공재설을 통해 찬자의 자세와 믿음과는 전혀 관계없이 성찬의 떡과 포도주를 받아 먹기만 하면 거기에 담겨있는 능력을 먹고 심으로 실제 효과를 보게 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떡과 포도주 자체에는 아무 능력이 없다. 그것을 받아먹는 수찬자의 자세와 믿음을 통해 영적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는 기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이어야 한다. 또한 성찬의 포도주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인줄 알고 먹어야 한다. 다시 말해 성찬 참여를 통해 예수를 영접하고 믿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 계시기 때문에 성찬을 통해 우리는 그것 확인하고 확증하는 차원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왜 세례교인 이상만 성찬에 참여해야 하는가?

세례는 내가 죄인인 것과 동시에 성부, 성자, 성령의 사역으로 구원받았음을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사람의 고백을 진실된 것으로 받아들여서 교회의 공식적인 회원으로 인정하고 그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 세례는 가시적인 교회 안에서 사함 받고 구원받았다는 징표가 된다. 따라서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세례를 받지 않을 이유가 없다.

예수님을 진실되게 믿고 고백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께서 직접 제정해 주신 세례에 주저하지 않고 동참할 것이다. 그런 공적인 절차를 통해 신앙과 믿음이 인정된 자들은 주의 성찬에 감격적으로 참여할 있다. 만약 공적인 절차와 인증 없이, 그저 믿음은 개인의 것이라 치부하여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성찬에 참여시킨다면 교회는 질서가 없어질 것이고 참여자로 하여금 죄를 먹고 마시게 하는 결과를 낳을 있다.

결론

교회는 세례와 성찬의 참된 의미를 가르치고 모두가 세례공부를 통해 세례를 받은 성찬에 참여하도록 권면해야 것이다. 이를 위해 성찬 일정을 미리 공지함이 좋겠다. 자신을 살펴 성찬에 경건하게 임할 있도록 성도들로 하여금 미리 준비할 시간을 주어야 것이다.


아이들에게도, 성찬에 얼마나 빨리 참여하느냐 보다 얼마나 제대로 참여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야 것이다. 성찬은 전도 수단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 목적임을 잊지 말아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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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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