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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이 우는 사자같이 몸된 교회를 집어 삼키려고 한다. 이번 40일 연쇄 금식기도회가 금주 목요일로 매듭짖기에 마귀가 극성을 부릴 수도 있다. 어린이들의 찬양켐프를 너무나 싫어하기에 심히 짜증을 부릴 수도 있다. 아니 자기의 지옥 멸망이 가까와지기에 더욱 극성을 부릴 수도 있다. 사탄도 거룩한 하나님을 흉내내어 삼위일체의 형태로 존재하나 더러운 개구리의 형상이다. , 짐승 거짓 선지자로서 접촉성이 아주 교묘하며, 붙었다고 하면 전염성이 아주 강력하며, 마침내 파괴성이 아주 비참하게 드러난다.  


    아주 힘있게 역사하는듯 하나 여인의 후손되신 주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셨다(3:15). 머리 상한 지네의 몸퉁이 꿈틀거리듯이 지금도 성도를 유혹하며 괴롭게 하나 그의 갈 곳은 불과 유황 못이며,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 (20: 10). 이런 사건이 주님의 재림시에 최후 심판에서 일어난다. 아울러 21:8은 유황 못에 함께 던져질 명단을 제시한다: 불신자, 흉악자, 살인자, 음행자, 점술가, 우상 숭배자 등을! 그러나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신천신지에 들어간다.


   최후 심판에서 신천신지에 들어갈 자와 유황 불못에 들어갈 자를 갈라 놓는다. 사실 모든 인생이 다 유황 불못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3:10, 23). 그러나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의 법정에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하여 전혀 의인이 아닌 자들을 의인이라고 부르신다. 바로 그 심장에 아들 예수의 피가 흐르고 있는 자들을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라고 확정하신다. 속량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유황불못의 심판에서 건짐을 받은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된다.


   아버지 집에 들어감은 철저히 대속의 믿음으로만이다. 이 믿음이 도적맞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거져 주신 은혜의 선물인 믿음을 끝까지 지켜주신다는 하나님 절대주권의 신앙을 고백하는 자마다 인간 자유의지를 최대한 활용한다.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기쁨과 기도와 감사의 생활을 하려고 엄청 노력한다(살전 5:16).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기에(2:26),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아니 하려고, 또한 해야 할 것은 하려고 힘을 다해 노력한다. 21:8을 거꾸로 사는 행함이 이미 구원받은 자의 행함이다.


   이기는 자는 상속으로 신천신지를 받으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영광을 만세에 누린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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