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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정치를 통해 찬란한 아침의 이상향 국가가 형성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매년 기독교인 핍박 국가 1위에 올라오는 북한을 위시한 사회주의 국가들이 민주주의를 외친다. 대한민국을 위시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들의 3부 요인들 가운데 양의 가면을 쓴 이리들이 많다. 막강한 권력의 로마 정부가 타락했지만 예수님은 정권 개혁 운동을 하지 않으셨다. 모순투성이의 세상 정치속에서 진정 찬란한 하나님 나라 확장 운동을 하셨다.


   세상 나라들에는 애국자 처럼 행세하면서, 개인 욕심을 좇아 거짓말에 철저히 익숙한 자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와는 전혀 달라서, 거짓말 하는 자들이 들어갈 수 없다 (계 21: 27). 음행자들과 우상 숭배자들이 들어갈 수 없다 (계 22:15). 원수맺고 시기하며 술취하는 자들이 들어갈 수 없다 (갈 5:19-21). 오직 성령의 능력을 겸손하고 진지하게 의지하며 정욕과 탐심과 투기를 못박으면서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


   모든 더러움에서 구별된 거룩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 말씀의 표준을 따라 깨끗함과 깨끗하지 못함을 분별하며, 자기 더러움을 고백하는 자만이 영광 나라에 이른다.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계 22:12)라고 했다. 죄를 핑게하며 합리화하면 끝장이다. 제대로 빨레 하기 위해 적절한 세제를 세탁기 안에 넣어야 하듯이, 주님의 흘리신 피를 자기 죄에 칠하며 정직하게 동의해야 한다. 그러면 깨끗하게 된다.


   계속된 회개는 거듭난 하나님 백성의 특권이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성전 뜰의 제단에서 피비린내 나는 제사들의 수종을 든다. 손과 발에 대속제물되는 짐승의 피가 먼지와 더불어 더덕더덕 달라 붙는다. 더러워진 상태에서 성전에 들어가 제사장의 거룩한 임무를 할 수 없기에 물두멍에서 반드시 씻어야 한다. 이를 위해 물두멍은 제단을 지나 성전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다. 씻지 않으면 죽임을 당한다 (출 30:21). 씻으면 주님과의 교제속에 더욱 들어간다.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진 우리들의 이야기다. 발을 씻으려는 주님을 만류한 베드로에게 주님은 선포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하며 계속된 회개의 중요성을 분명히 하셨다. 말씀의 표준을 따라 정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어디 쉬운가! 소위 쪽팔리지 않는가! 주님의 말씀이 기억나서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며 회개한 베드로는 사랑의 일꾼으로 쓰임을 받으나, 회개하지 않은 유다는 영원한 저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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