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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만큼 죄를 날카롭게 파헤친 책은 없다! 그렇게 사람들을 죄의식 속으로 깊이 몰고 간 후, 로마서는 복음도 명쾌하면서도 심도 깊게 전한다. 그런 전개를 통하여 구원의 초청을 거부하지 못하도록 이끌었다. 그렇다! 이런 복음 제시야말로 현재의 세계교회에 필요한 것은 아닌가! 죄와 회개를 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죄인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여 구원을 받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로마서는 구원의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성화를 깊이 제시한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변화된 삶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화를 유지할 뿐 아니라, 갈수록 깊은 성화로 승화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성화되는 것이 당연한 것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결단과 성령의 도우심이 합하여 만들어 내는 작품이 곧 성화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세계 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흩어진 교회들을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 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히 여기지 말고, 교회들은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할 것이다.


 *저서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책표지 뒷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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