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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반석 성도의 하나님도 되신다. 그를 하란에서 불러내시고(12), 약속된 가나안 땅을 주시며(15), 할례를 통해 언약의 백성을 삼으시고(17), 마침내 부활의 영광으로 인도하시는(22)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같이 우리를 이끄신다.


   아브라함이 편안하게 안주하며 죄악을 적당히 누릴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나 새롭게 줄 땅으로 불러내신 하나님은 우리를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죄악에서 불러 내셨다. 그리고 새로운 땅 교회안으로 이끄셔서 지어져 가는 성전의 한 구성원으로 부르셨다. 서구에서는 직업을 소명 곧 calling이라고도 한다. 그 의식은 어떤 일을 할지라도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게 된다. 특히 목사의 직은 하나님의 소명받은 직분이다. 2대 목사님은 단지 45인 중에서 뽑힌 것만이 아니다.

그는 창세 전부터 성도 목양을 위해 준비된 목자로 부름받으셨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은 그에게 의의 복을 전가하며(imputa -tion), 그 땅을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는 것이다. 비록 강한 가나안 6 족이 살지만 이를 물리치며 기어코 땅을 차지하게 하려는 것이다. 롯이 포로로 잡혔을 때, 아브라함과 그의 군인 318명이 그를 구출하고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다. 이같이 의롭게 여김을 받은 백성이 교회 안으로 모여 말씀의 떡을 떼며, 교회 밖으로 나가 죽은 영혼에게 말씀을 먹이며 지역을 복음화하며 세상에 빼앗긴 영혼들을 건지어 내는 우리 266명이 될 수 있다. 2대 목사님과 세 분 부목사님들과 온 성도들은 컬럼버스와 인근지역을 차지할 수 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의 백성일뿐만 아니라 하늘나라 백성이기에 영원한 언약의 표시로 하나님은 그와 그의 온 집안 사람들에게 할례를 명하셨다. 영광스럽지만 고통스러운 의식이다. 백성의 위치를 지킴이 일면 고통스러움을 상징 내지 예언한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백성의 위치를 지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겠다. 특히 소수민족의 삶을 사는 미국 안에서 받기 보다는 베푸는 삶을 살도록 심히 노력해야 한다. 반석이 미국인 그레이스 교회를 섬기며, 지역의 홈리스피플과 외로운 노인들을 섬기며 이제는 Truth Spring Academy를 섬기는 일에 고통을 겪어야 한다.


   고통의 십자가 후에 부활의 영광이 찾아왔듯이 사순절의 고통스런 금식과 신약 성경봉독 후에 부활의 감격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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