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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수양회에서 받은 은혜

수정 삭제 조회 수 4997 추천 수 0 2009.08.24 01:11:30
미셀맘

김은숙 권사:
지루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물에 더위도 식히고 말씀도 들을 수 있는 가벼운 여행 정도로
생각했던 이번 수양회는 완전히 나를 위하여 주님께서 예비하신 집회임을 깨달으며
목자되신 여호와께와 수고하신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편 23편을 강해 설교로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이젠 여호와 이레 찬송을 늘 부르며
감사의 삶을 살기로 각오하기애 잊지못할 집회가 되었습니다.

김옥신 집사:
우리(강정숙,김은숙,이민자,조혜경,최명숙)는 수양회 참석 전부터
마지막 날 저녁은 근사한 생선 부페를 계획했는데,떠나기 10 분 전에 누구라 할 것 없이
그것을 취소하고 정성의 건축헌금을 드리기로 작정하였다.
맛난 것의 꿈은 사라졌지만 왠지 마음 깊은 곳에서 기쁨이 용솟음쳐 올랐다.
계속 같은 찬송, 같은 주제의 말씀속에서 은혜의 깊은 깨달음 때문이리라.
본양집이 아닌 나그네 길에 슬픔과 고독이 있지만 그만큼 성장을 가져다 주기에
오늘도 영원 집을 향해 힘써 달려가련다.

이태희 교우:
만 3년으 미국 생활이 얼마나 빠른지!
그중 두 번의 수양회를 가졌는데 첫 집회엔 잘 모르는 찬송가와 낯설은 분위기로 어리둥절 했으나
이 번은 강사님의 설교가 더욱 가슴 깊이 다가왔다.
주님은 넘치는 사랑과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데
왜 이리도 나의 감사는 적을까 반문하며 은혜를 받았다.
특히 시차가 있음에도 열심히 참석하시며 "정말 좋았다"고 고백하신 장인어른으로 인하여
더욱 감사를 주님께 드린다.

조혜경 집사:
복잡한 환경에서 수양회를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형통케 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분명 금년 집회는 저를 위하여 준비된것이었습니다.
시편 23편의 말씀을 전하시기 전에
우리가 놓치기 쉬운 "은혜 받은 자"의 모습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특히 그중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주심을 깨닫는 자" "죄인의 적나라한 모습을 깨닫는 자"
"성령님의 임재가 깨달아지며 영적 감각을 느끼는 자" 등이 더욱 마음에 닿았습니다.
분명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자이기에 하나님의 형상이 내 속에 가득할 때
진정한 만족을 누린다는 말씀이 새삼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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